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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응수 총재, ‘2023 아태배 국제뷰티미용대회 및 다이닝아트미학’ 참가

김태후 기자 승인 2023.11.20 20:43 의견 0


지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APHCA&BCW세계연맹(총재 강응수)은 대만 New Taipei Crystal Banquet Hall과 삼중체육관에서 APHCA대만 주최로 열린 ‘2023 아태배 국제뷰티산업교류미용대회 및 다이닝아트미학’ 행사에 참석했다.


한국대표단은 APHCA&BCW세계연맹 엄형남 회장 인솔로 11월 13일 대만 Taoyuan국제공항에 오후 6시 10분경 도착하여 ChamCham 호텔에 도착 후, 강응수 총재를 비롯해 한국대표단과 APHCA&BCW 일본 Kumada Yuri 회장과 베트남 Bui Thi Phuoc Thao 회장 등 40여 명이 이번 행사 대회장인 Chen Jiongming 회장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월 14일 한국대표단은 오전 9시에 행사장인 New Taipei Crystal Banquet Hall에 도착하여 대만 회장의 안내로 세미나 장소 참관하던 중 도착한 베트남 회장을 비롯한 일행 40여 명을 강응수 총재가 대만 회장에게 소개한 후, 한국과 일본 대표단은 대만의 손혜영 대표 안내로 중식당에서 오찬을 가졌으며, 오후 4시부터 모델대회 및 시상식과 환영파티장에서 공식 일정을 진행했다.


이날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1,000여 명이 꽉 찬 행사장에서 주최국 대만에 이어 첫 번째 기수 한국을 비롯한 베트남, 일본, 말레이시아. 캐나다. 필리핀, 싱가폴, 홍콩, 마카오 등 10여 개국이 입장하며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대만 Chen Jiongming 회장에 이어 참가국을 대표하여 강응수 총재의 인사말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각국에서 참가한 모델대회에서 11명의 베트남 특별 아오자이쇼와 각국 대표단의 댄싱쇼에서 한국의 손석 부총재가 정열적인 춤 실력으로 빛을 발하였고, 정통 풀코스 중국 만찬은 와인과 최고급 메뉴로 화려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흥겨운 시간이 이어졌고 대만 APHCA Chen Jiongming회장과 한국의 강응수 총재가 시상을 번갈아 하면서 APHCA세계연맹 감독관 역할을 마치고 오후 10시경 첫날 행사를 마치고 호텔숙소로 귀가했다.



11월 15일 2일차 행사는 오전 9시부터 대만의 명소 돔인 삼중체육관에서 약 2,000여명의 참가자가 출전한 미용대회 및 다이닝 아트미학대회가 시작되었고, 오전 10시 30분 부터는APHCA 대만 Chen Jiongming 회장에 이어 첫 번째 기수 한국의 강응수 총재와 엄형남 회장, 손석부총재, 손혜영 대표에 이어서 베트남의 Thao 회장, 일본의 Kumada Yuri회장, 말레이시아, 캐나다, 필리핀, 싱가폴 등 10여 개국의 회장단이 입장하면서 공식 개회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각국 회장단의 풍선 터트림과 함께 리본 커팅 한 후 대회장 인사말과 강응수 총재의 인사말에 이어 선수단 대표의 선서와 함께 경기가 진행되었고 무대에서는 첫날 특별출연한 베트남 아오자이 쇼팀에게 강응수 총재와 대만 회장의 시상과 단체기념 촬영 후, 베트남의 인기가수 Cao Anh Phi의 축하무대와 함께 참가자들에게 시상을 진행하면서 대만의 유명 언론매체와 TV방송과의 특별인터뷰를 하고 대만 전.부총통 측의 손주원 선생 안내로 대만에서 가장 높은 101층 빌딩에서 기념촬영과 커피타임을 하며 양일간의 공식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응수 총재는 “2023 아태배 국제뷰티산업교류미용대회 및 다이닝아트미학 행사는 미용산업과 음식발전에 기여한 인재들에게 시상을 하고 산업의 시술적이고 미학적인 위상에서 뛰어난 성과를 입증할 수 있는 대회였다. 대만 뷰티 패션 예술인들은 정도 많고 친절하고 대만 여성들이 참으로 다른 동남아 국가 여성들보다 세련되고 아름다웠고 대만 미용산업은 다이닝아트미학과 연결하여 음식문화까지 발전시키는 여건을 만드는 것을 우리 한국도 빨리 좋은 부분을 채택해서 미용예술인들이 헬스산업과 K-Food산업까지 확대해서 추진하는 것을 검토해야 될 때가 온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 APHCA&BCW세계연맹 강응수 총재


한편, APHCA&BCW세계연맹 강응수 총재를 비롯하여 엄형남 회장과 손석 부총재와 일본 구마다 유리 회장을 중심으로 베트남·일본·홍콩·마카오·중국·태국·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필리핀·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브루나이·미국·캐나다 및 유럽 등에 의료관광 프랜차이즈 국제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유통과 행사, 관광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펼쳐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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